강인한 육체는 무용담을 만들고, 뛰어난 영혼은 예술을 낳는다. -그라시안 쓸데 없는 스물다섯 명을 만나지 말고 내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명을 만나 일하라. -제프리 스토리(대기업 영업판촉부서장) 조직의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책임이 있다. 그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아주 잔인한 형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. -데이비드 바움 감원에 휩쓸린 사람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는 사람이다. 자기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다. 즉, 타인의 시각에서 본 자기를 받아들이는 방법이다. 자기를 객관적·구체적·다방면으로 아는 일은 중요하다. 스스로 약점을 깨닫고 의식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사람은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. -무라타 노부오 아침 거르기는 운동과 조화시켜 실천할 때야말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. 그것이 ‘공복 트레이닝’인 것이다. 특히 비만이나 고혈압, 혹은 심장질환이나 당뇨병 등 성인병으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, 눈에 띄게 효과가 나타난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. -유태격언 승자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, 패자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한다. -탈무드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. -노자 굿 뒤에 날장구 친다 , 일이 끝난 다음에 쓸데없는 문제로 떠들고 나섬을 이르는 말. 알고 덤비는 자에게는 임기응변의 방법밖에 없다. -손자병법